2010.01
 

예고 입시반 학생 박지수를 소개합니다.

지수는 은성중학교 2학년입니다. 현재 예술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밝고 활달한 학생입니다.

박지수 학생은 언제부터 발레를 시작했나요?
지수는 유치원 때 취미로 잠깐 발레를 접한 경험이 있었지만 꾸준히 해온 것은 아니었답니다. 전공을 생각하며 본격적으로 배운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본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어요.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박지수 학생이 발레를 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지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을 움직이는 활동에 흥미와 소질을 보여 주었습니다. 항상 즐겁게 움직였고 이해가 빨라 금방 능숙해지곤 했답니다. 이런 지수의 모습을 보신 어머니께서 발레를 본격적으로 해볼 것을 권하셨고, 어린 시절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춤추는 것을 재미있어했던 지수도 다시 발레의 문을 두드리게 된 거랍니다.
물론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다고 하네요. 어릴 때부터 전공으로 발레를 배워 온 친구들에 비하면 너무 늦은 시작이 아닌가 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발레학원에 와서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난 후에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원장선생님께서는 “발레는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말에 힘을 얻어 지수는 발레를 전공으로 결정할 수 있었답니다.

박지수 학생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일단 지금은 가까운 곳을 보며 가려고 합니다. 오늘 배운 동작을 제대로 해내고, 내일은 또 다른 것을 배우고 연습하고 이렇게 차근차근 올라가다 보면 원하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나중에는 발레와 관련된 여러 가지 공부도 할 거구요. 그래서 우리의 발레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큰 무대에 서는 발레리나도 좋고 그런 무대를 준비하는 안무가 등, 지수는 발레와 함께 살면서 그 안에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 현재의 가장 큰 목표는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입니다. 지수의 꿈 안에서 굉장히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오늘도 지수는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지수가 비교적 늦게 발레를 시작했지만, 신체적 조건이나 소질은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요. 발레를 하기에 알맞은 몸이 아니라면 전공으로 택할 때 더 많은 어려움이 따르거든요.
물론 다른 친구들이 긴 시간 쌓아놓은 것들을 따라잡으려면 힘든 점이 많을 거에요. 특히 지수가 가장 힘들어하는 스트레칭은 더욱 열심히 해야겠지요. 언제나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노력한다면 지수가 원하는 목표를 분명 이룰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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